신의
베일에 가려진 너아무리 네가 궁금해도 너는 나에게 감추기만 하네보고 싶고 그리워 미칠 것 같건만야속하게도 너는 베일을 벗지 않네내가 너를 사랑해도나 너에게 신의를 주지 못하기에 그런 건가 고심해 보네너는 너의 방 화장대라고 사진 찍어 보내주지만오직 화장품만 보이고 너는 볼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