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탄생화

이끼

by David Dong Kyu Lee

태초의 모습

눈에 담은 듯

상쾌하고 신선한 내음 자아내며
마치 엄마 품의 포근함 가지고 있어
언제나 그리워 너를 찾아가 안기어

편안히 쉬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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