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 (Horse-Leek)
사람의 눈치를 보며
달라지는 삶 살아가지 않고
넌 언제나 변함없이
성실하며'근면하니
너를 싫어하는이 어디 있으리오
너는 보여지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너의 숨겨져 있는 모습이
더더욱 돋보이고 사랑스러운 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