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줄

무능력한 인간

by David Dong Kyu Lee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아무리 용을 써보아도 소용없다.


인간은 한계가 있다.

그 한계의 극복은 힘들다.
그러나 오직 주님이 주신다면

무엇이던 가능하다.


나는 무능력하지만

주님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셨다.


무능력한 존재가 주님으로 인하여 살아간다.
아무것도 없는 존재가

주로 인하여 역사가 일어난다.

월, 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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