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한 인간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아무리 용을 써보아도 소용없다.
인간은 한계가 있다.
그 한계의 극복은 힘들다.그러나 오직 주님이 주신다면
무엇이던 가능하다.
나는 무능력하지만
주님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셨다.
무능력한 존재가 주님으로 인하여 살아간다.아무것도 없는 존재가
주로 인하여 역사가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