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내다 보며
나에게 엄청 많은 경험들을 할 수 있도록 해준 사람들을 다시 생각하며, 글들을 몇 번이고 수정하며, 진실만을 담았으며, 나의 마음에 있는 것을 그대로 전달하려고 하였다. 다소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다하더라도 독자들께서 많은 배려와 양해를 해 주실 것을 부디 부탁드립니다. 어여삐 보아주시고 경험을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삶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진정한 관계와 사랑을 위하여, 서로가 모든 아픔과 고통을 이기고, 지나가면 진정한 사랑의 희열을 맛볼 수가 있다. 또한 자신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이 도움과 기쁨과 희망을 찾을 수가 있고 품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중요한 요지에 대하여 말하기를 "사람은 살아가면서 혼자로 서는 살수가 없다는 것이며, 그것은 이 세상에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이 마찬가지이다.
그러기에 모든 것은 관계와 교제와 아픔과 사랑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할 수가 있고, 관계를 갖을 수도 있고, 이별을 할수도 있고, 아파할 수도 있고, 눈물을 흘릴 수도 있고, 그 가운데서 성장"할 수가 있다는 것을 제시하여 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말하기를 아픔을 겪어가면서도 그 가운데서 진정한 평안함을 누릴 수도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고통가운데서도 진정한 기쁨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며, 고난 가운데서도 진정한 비전과 소망을 찾고 품을 수가 있다.
사랑은 관계이고 관계는 사람이 겪을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가있으며, 사람들 간의 관계 가운데는 싸움도 생길 수가 있다.
그리고 질투와 다툼과 화냄과 밀어냄과 용서와 사과와 화해의 관계회복이 연속될 수도 있고, 깨질 수도 있는 것이다.
연인들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또한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말하면서, 그들 가운데 다툼이나 싸움이 없다면, 과연 그것이 사랑하는 것이고, 관심이 있다고 볼 수가 있나? 그 것은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관심과 사랑을 가졌다고 생각할 수가 없다고 본다.
사랑안에서는 모든 맛을 맛볼 수가 있다. 인생살이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사연이 없는 사람들이 없다. 이런 사연 저런 사연을 가지고 살아간다.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부모와의 관계, 형제들 과의 관계 에서와 학교생활에서도 선생님 들과의 관계와 더불어 동급친구나 후배나 선배 들과의 수많은 관계속에 살아가고 있다. 또한 대학교를 다니면서 뿐만 아니라 직장을 다니면서까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기도 한다.
좋은 경험들도 많지만 나쁜 경험들도 경험하기도하고 가지고 살아가기도 한다. 우리의 인생살이가 개낀 도낀이라고 그랬던가?
참으로 힘들도 괴로울 때가 많다. 더군다나 객지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더욱더 그런거 같다. 외롭다고 사람들과 더불어 만나고 살기 시작하지만 그 가운데서 더 많은 배신과 상처와 고통만 있을 따름이고, 즐거움이나 행복은 전혀 경험을 할 수가 없는 상황속에 살아가니 살맛이 난리가 없다,
우리라고 언제까지 땅만 쳐다보고, 쭈그려 사르라는 법이 없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하고,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하는데, 설령 인간인 우리로서는 그 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무슨 얼어 죽을 금, 은, 동이라는 보험이 있는가 하면, 금수저, 은수저, 흙 수저라는 것이 있는 것 자체부터 더럽고 구역질나는 세상에 불과하다.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사람인데, 오히려 우리 내의 삶이 애완견들만 못한 대접을 받는 세상이니 어찌 이러한 세상이 살 만한 세상이라고 볼 수가 있는가?
사람 사는게 다 그렇다고 하지만 우리 내의 인생살이를 돌아봄으로 서로가 위로를 받고 서로가 다시 힘을 얻고 충전이 되어가며, 더욱더 아름다운 인생살이를 이어 나가고,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것이며, 아픔과 고통에서부터 벗어나 더욱더 나은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꿈을 실현하는 삶을 이루어 가야 할 것이다.
우리도 이제는 하늘을 쳐다보고, 해맑은 하늘아래서 더욱더 무지개와 같이 아름답고 신나는 일들을 이루어 가며 활력이 넘치게 살아가고 있는 자격이 있다.
인간은 평등하다. 사회가 사람들이 계급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사람사이 계급은 없고 어느 누구나 평등한 사회에서 평등한 대접을 받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것이며, 우리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진정으로 나를 알아주는 세상 나를 인정하는 세상 모두를 알아주고, 우리모두가 서로 돕고, 위로하며, 권면하고, 밀어주고 끌어주고, 옆에서 함께하는 동반자 로서의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이다.마지막으로 이 도서로 말미암아 "이세상에 살아서 생동하고 활동하고 있는 모든 부모들과 자녀들 그리고 관계와 사랑으로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미 씻을 수 없는 찢어지는 괴로움을 지닌 분들과 모든 사람들이 도전 받고, 회복"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