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라면
관망하는 것은 주인으로서
큰 죄를 범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자신이 주인이라면
직접 참여하여
어떠한 일을 주도해야 하건만
손님처럼 어디 잘하나 못하나 지켜보자라고 한다면 순식간에 모든 것을 빼앗길 수가 있는 것이다
관망에서 벗어나
개입하고 적극 참여하여
활동해야 참 주인이라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