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나의 길이 되었네
사람들은 영원할 것 같아자기의 장막을 세워가네혈과 육으로 살던 날 위해주님이 오셨네세상이 택한 길을 떠나주님 만나 과감히 버렸네주님이 인도하시는 길이이제 나의 길 되었네참된 기쁨과 자유 안에서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리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있네이젠 나는 흔들림 없네주님으로 인해 새사람 되었네주님을 위해 살아가네이젠 육신의 것은 배설물 같네나의 길은 주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