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나아지는 내 삶을 위하여

최선의 삶의 후엔

by David Dong Kyu Lee

내 가는 길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한들
그 길이 내길이라 묵묵히 가노라면
누군가가 비아냥한들 나와 상관있으리

나는 걷네 나의 길에 발걸음 내딛으며
아무리 외롭고 고통스럽다 한들
그곳에 다다르면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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