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의 삶의 후엔
내 가는 길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한들그 길이 내길이라 묵묵히 가노라면누군가가 비아냥한들 나와 상관있으리나는 걷네 나의 길에 발걸음 내딛으며아무리 외롭고 고통스럽다 한들그곳에 다다르면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