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나아지는 내 삶을 위하여

낙담

by David Dong Kyu Lee

막막한 이 세상 태어난들 무엇하리
아무리 살려해도 별재간 없는 더러운 세상
제아무리 꿈 가지고도 소용없다네

내 자식 어떻게 이 세상 살아갈까나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
자식들 별난 데서 희망품고 살아갈까나

매거진의 이전글좀 더 나아지는 내 삶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