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인생이라 할지라도
이 세상이 아무리 좋다한들 무엇이 얼마나 좋으랴?
돈 많고 잘 사는 이들이나 즐기기에 좋을지 몰라도, 우리네 인생 부잣집 개보다 못한 인생살이라네
하나님이
손수 만드셨다는 피조물이
하나님의 이미지를 닮았다는 우리들의 삶이 세 상것들이 보기에는 참으로 역겹고 지저분한 삶이로구나.
아무리 이 세상 삶이 그들보다 못하다 한들
창조주 하나님까지 그리 보시지는 아니하실 일
이 세상에서 비열하거나 추잡한 인생 살아야
떳떳하고 담대한 삶을 살아기는 것이
그분이 나와 함께하고 그분의 세계를 사모하기 때문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