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능력
모든 살아 숨쉬고 있는 것들은
그것이 식물이던, 동물이던,
사람이던, 물속에 사는 것들이던 스스로에게는 자신을 방어할 능력이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방어능력을 상실하게 된다면 저들에게로부터 공격을 받아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적으로부터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은 아마 사람 일 것이다.
한번 몸이 방가지면 대책이 없듯이
영적인 공격에 패배하면 모든것이 무너지기 마련이다.
내가 나를 지킬 수 있는 핵심은 나스스로가 육신의 균형을 잘 이루어 가듯이 영적인것도
주님과 더불어 잘 관리가 이루어지며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