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많은 부모는 바쁘다
걸으며 돌아다닐 때도 실새 없이 조잘조잘, 엄마 아빠 귀담아 듣고 대답해 주니 아이들 고개 끄떡 좋아라 하네. 힘든지 한가족 쉬면서도, 무슨 궁금한게 그리 많은지 재찰재잘 거리니 엄마 귀 쫑긋 들으며 이야기하네
동심에 응대하는 부모 인내하고 들어주고 이야기하니
어려서부터 그 모습 배우고
자신도 커서 부모가 되면
엄마와 같이 아빠와 같이 하니
어릴 때 좋은 기억과 삶 계속 이어 살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