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앵초(White Primrose)
사랑이여, 나의 사랑이여그리운 나의 영원한 첫사랑이여비록 아프고 외롭다 하지만영원히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나의 첫사랑이여순수하고 어여뻤던 사랑아너를 생각할 때마다입가엔 피식, 미소가 피어난다지금도 너의 이름을 내뱉으며졸졸졸 따라다니던 그 길 위를이젠 나 홀로너에게 묻혀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