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고를 붙일수 없는 상처 투성이

제1장21화 내 삶의 방향 키, 22화 책임져리

by David Dong Kyu Lee

제21화 내 삶의 방향키


각자에게 개인의 삶이 있다.

그 삶을 살다보면

본의 아니게

내가 원치 않는

그러한 방향으로 흐를 때도 있다.

삶이란 바로 이러한 것이다.


자기의 삶의 방향의 키를

자기가 가지고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이 원하는 대로 살다간 패망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삶의 방향 키를 누가 가지고 있어야하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지나간길은 돌아설수 없다는 것을 알고

신중하게 결정하고 나아가야 할것이다.


22화 책임져라

내가 여자를 사랑해서 여자랑 잠을 자고 여자가 임신을 하였다면 책임을져라

왜 그리 오늘날 젊은이들 남자아이들은 회피를하고 여자한테 책임을 전가한다.누가 피임을 하지 말라고 했냐라고 말한다.

그리고 헤어진다.

여자는 고스란히 혼자 낳아서 키우던지 부모 몰래 병원에가서 아기를 지우던지 해야한다.

참으로 더러운 세상이다.

여자들도 자존심이 있어 말한다 내가 병신이다 너같은 새끼를 사랑하고 내몸을 줬다니 내가 미친년이다라고 말하고 쿨하게 돌아선다 그러나 그 마음은 얼마나 아프고 괴롭고 고통스러울까?

단연코 이 일만이 아니다.

우리가 사는 이세상에서는 무수히 많은 사건들이 벌어진다.

그 중에 제일 큰게 성적인 타락

그것로 역어가는 인신매매까지 합세한다.

그리고 마약

그리고 도박

이것을 제일 많이 꼽을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모든게 위사람하고 연결되어 있다. 제대로 단속하기보다 돈먹고 눈감아주는게 엄청 많다.

정치, 경제, 기업, 문화, 사회, 교육, 가정 우리가 몸담고 있는 모든 구석구석이 다 책임져야 할 일들이다.

그런데 사람들의 자기가 책임져야 할것들을 책임을 지려하지 안는다. 책임을 지라고 하면 오히려 저 멀리 도망간다. 자기가 잘못한것을 누가 책임지랴

한국을 보면 부모가 사채를 쓰고 도망갔는데 자식에게 찾아와서 갚으라고 한다. 법적으로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협박까지 일삼는다. 자식이 사채를 쓰고 문제가 되었는데 부모집을 압류하고 협박을 일삼는다.

부모의 책임도 아니고, 자식의 책임도 아닌것이다.

책임은 당시자가 져야 하는것이다.

당사자가 없거나 이세상에서 죽은 사람이면 그것으로 끝나는것이다. 그것이 자자손손 연계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한국사회는 그렇지가 못하다.

참으로 심각하다.

책임을 다른사람에게 뒤집어 씌우지마라

마땅히 책임져야 할 사람이 책임을 져라

다른 사람들을 당신으로 인하여 고통에 빠트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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