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럼
너는 조용히 자라 말도 없고, 튀지도 않지만 매일 조금씩 자기만의 방식으로 빛나지햇살이 와도 비가 내려도 너는 그냥 네 길을 가 흙 속에서, 초록빛으로너를 보면 생각나 나도 그렇게 살고 싶어 조급하지 않게 꾸준하게, 나답게꽃이 피는 순간보다 자라나는 모든 날이 너무 예뻐서 나는 오늘도 너를 닮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