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숨이 막혀 도와줘

by David Dong Kyu Lee

너를 맞이하는 순간
숨이 막혀 쓰러지네.

너는 깜짝 놀라서
어쩔 줄 몰라하고 있어.
바로 인공호흡을 시작하네.

병원까지 함께 가서

내가 일어날 때까지 곁을 지켜주는 예쁜 마음.

나는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당신은 아름답다고 천사 같다고 하며
같이 살면 숨 못 쉬고 죽을 것 같다고

네가 좋아도 같이 살 수 없다고 하니

아니야, 아니야.

그건 안 돼 나 죽으라는 거지 말하며

눈물 흘리며 하는 말
걱정 말아 나를 떠나지 말고 같이 있자고 하며
당신을 살리기 위해
내 입술, 내 마음,
당신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네.

알았어.
걱정하지 말라고하며
너를 가슴에 안고,
내 마음을 표현하고 있네


넌 어떻게 해서든지

당신과 함께 할 거라고 말하며

제발 나를 떠난다고 말하지 말아 줘 부탁이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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