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너의짖꽃은장난

by David Dong Kyu Lee

싫어 싫단 말이야

나중에 보여줄게 양손으로 팔짱 끼고 가리우는 너 그래도 나를 위해 함박웃음 자아내네


창피해서 웃는 거야

아니면 재미있어서 웃는 거야 물으며

약 올리면 너에게 가서 강제로 손치운다 했더니 해보라는 듯이 더 약 올리고 물속으로 도망가 깊이 들어가네

내 위험하니 빨리나 오라 소리치며 손짓하니

허우적거리며 살려달라 소리 지르네

난 그런 너를 보고 깜짝 놀라 들어가

너를 엎고 나오는데

등에서 킥킥 거리며 웃는 소리

장난친 거지 했더니 내 촉감 어때하며

더 꼭 붙으며 느껴보라 하네

난 너를 사랑하고 아끼기에 내 옷을 입혀준 걸 잊은 모양이다...


내 글로 AI가 그려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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