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나 어때

by David Dong Kyu Lee

낮의 때 모두 씻겨버리고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
나 어때 아름답고 사랑스럽지 묻는 너

애교 덩어리
보면 볼수록 내 마음 너에게로 다가서니
사랑스러운 말 달콤한 말만 너에게 전하네

넌 나로 인하여 행복하여
사랑한다 함께하길 원한다
갑자기 훅 들어오네

난 깜짝 놀라 아무 소리 못하고
왕눈으로 너를 쳐다보고 있으니
놀랐구나 여자인 내가 고백해서 하며
나에게 다가와 포옹하며
내 품에 깊숙이 안기고 있는 너

살포시 등을 쓰다듬고 안아주네

(AI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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