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 추억의 소녀
그 소녀
나 가장 즐겁고 행복했던 그 순간
비록 어여쁜 소녀가 소아마비로 걷는데 불편했지만
나에겐 언제나 웃으며 반가이 맞이해 주고
나의 손을 마주 잡고 재미나게 놀았었네
어느 날 나를 떠나 아픈 다리 고친다 미국으로 날아간 너
네가 없는 나의 공간은 언제나 암울하고 힘든 것뿐이었지
언제나 네가 보고 싶고 그리운데 넌 우리의 어릴 때 모습 기억이나 하려나
이젠 얼굴조차 기억나지 아니하고
그저 방긋 웃는 모습과 다리저는 모습 그리고 긴 머리카락 휘날려 내 얼굴을 가릴 때가 있던 기억만 남아 있네
보고 싶어라 그리워라 지금 미국 어디에서 건강하게 잘살고 있는지 궁금하고 만나고 싶어라
이제는 네가 내 옆으로 지나쳐도 알아차리지 못하겠지
어릴 때 우리의 모습 다 성장하고 노년이 되어 가건만 너를 알리가 있을까
그래도 추억 담고 너 생각하리
나에게 가장 행복했던 너와 함께한 그 순간 잊지 않으리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오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오
(AI가 그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