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인 너
언제나 장난기 가득
나를 만나면 신이 나 개구쟁이로 변하네
너의 변하는 모습
언제나 귀엽고 사랑스러우니
나도 너처럼 장난치니
행복해 방방 뜨고 있네
너의 볼을 사알짝 잡으며
입안에 든 거 무어냐 물으면
줄게 눈감아하고
나의 입술에 키스하며
입 벌려 먹여주니
너의 소중한 것
다름이 아닌
너의 도톰한 혀로다
나 너를 사랑하기에
너 하는 대로 받아먹고
맛나니 다음에도 또 줄 수 있지 하니
알겠노라
언제든지 주겠노라 약속하네
(AI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