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향한 용기
오똑한 콧날
섹시한 입술
어느 날은 커지고
그날에는 작아지는 너의 눈
보면 볼수록 매혹되어 가니
너의 향기
나 흠뻑 취해
헤어나질 못하고
멀리서나마
너를 보고
또 보아지니
널 흠모하고 사랑하게 되니
너를 맴맴 돌다
과감한 용기로 너의 앞에 다가가니
넌 때굴때굴 구르며 웃더니 하는 말
수줍어 내 앞에 못 올 줄 알았는데
드디어 나타났네 하는 거 아닌가
넌 그 마음과 행동이면 되었으니
오늘부터 일일 하자
약속하고 같이 걸어가네
난 멋쩍으면서도 좋아서
너에게 고맙다 하며
함께 가까이 있는
조용하고 오붓한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네
(AI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