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너를 향한 용기

by David Dong Kyu Lee

오똑한 콧날

섹시한 입술

어느 날은 커지고

그날에는 작아지는 너의 눈


보면 볼수록 매혹되어 가니

너의 향기

나 흠뻑 취해

헤어나질 못하고

멀리서나마

너를 보고

또 보아지니

널 흠모하고 사랑하게 되니


너를 맴맴 돌다

과감한 용기로 너의 앞에 다가가니

넌 때굴때굴 구르며 웃더니 하는 말

수줍어 내 앞에 못 올 줄 알았는데

드디어 나타났네 하는 거 아닌가


넌 그 마음과 행동이면 되었으니

오늘부터 일일 하자

약속하고 같이 걸어가네


난 멋쩍으면서도 좋아서

너에게 고맙다 하며

함께 가까이 있는

조용하고 오붓한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네


(AI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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