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금치 못하리라

by David Dong Kyu Lee

너처럼
곱상하고 어여쁜이
처음 보니

너 나에게 다가와
사귀자고 말하니
난 이루 말할 수 없이
싱글벙글 좋아라 웃으며

쾌히 승낙하니

너는 나의 눈에
어쩜 이리도 가녀리고 아름다운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구나

(AI가 그린 그림)

작가의 이전글너와 나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