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너와나 닮아감

by David Dong Kyu Lee

아무리 보아도

닮음이 없는 것 같으나

살며 사랑하며 세월이 지나니

하나 두울 서서히 나타남이라


하나 아직 마음은 아니니

네가 더 느긋하고 여유로우니

언제나 조급해하는 나를 가르치며

함께 나아감이라


이제 나는 너를 닮아가고 있으니

하나가 되어가는

생각과 마음이 보여짐이라

(AI 가 그려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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