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아내

제14화 강요된 희생

by David Dong Kyu Lee

제14화: 강요된.희생
강요를 한다는것은 즐겁다기보다는 괴로운쪽에 가깝다.
강요란 하기싫은 것을 마지 못해 하게끔 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나라 남이 나에게 하기를 강요할 때는 죽고 싶을 만큼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그런데 교회 내에서 수 많은 사람들은 자발적인 봉사나
희생 보다도 반 강제적인 압박으로 부터 봉사와 희생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정체성이 띠어진 봉사나 희생은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력보다 나쁜 영향력을 보일 수가 있다

모든것은 순리대로 순응하고 만약 자신이 콜링발그 사명 받은자라면 내가 할수 있는 봉사와 희생은 자연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몸과 마음에서 저절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다.

나로 말미임아 좀더 나아지고, 좀더 좋아진다면 일마나 좋을까?

모든 봉사와 희생은 감사로부터 나와야한다. 더 더욱 목사 뿐만 아니라 목사의 아내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강요된 희생이 아니라 우러나오는 희생이 되어야 서로가 행복하고 즐겁다.


매거진의 이전글목회자의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