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아내
제13화: 목회자 아내 정체성을 찾아라
제13화: 목회자 아내 정체성을 찾아라
모든것은 자기가 가진 정체성이 있다. 특히 사람들은 더
더욱 그렇다.
그중에서도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정체성을
망각해서는 안될것이다.
자기카 누구인지?
자기가 서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지?
자신이 해야할일이.무엇인지?
자신에.대하여 장단점을.알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면 한마디로 무식하다고 밖에 볼수없고. 안아무인
겪이 될수밖에 없다.
꿀벌이 말벌이 될수 없고, 꿀벌은 꿀벌로서의 해야할일이 있는 것과 같이 목사들의 아내들은 그들만이 가지고있는 독특성을 인식하고 발아들이고하나님 앞에서 순응해야한다.
목사들의 아내가 제장여자들이나 다른 교인들과 같은 생각과 태도와 말을 이어찬다면 그여자는 자신의 정제성을 망각한 것이고, 모른다고 밖에 말할수가 있다.
자신의 삶을위하여 자신의 행복을위하여.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목사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야 하는 것이 가장 먼저 밀에 초석이 되어야하며, 그 초석에 하나둘씩 쌍아올교' 야 하는것이다.
옛날에는 여자가 결혼을하면 에 골을 바르고, 솜으로 귀를 막고, 입에는 대추를 물게하였다. 그래서 빙어리3년 귀먹어리 3년 장님3년을 살아야 했다고 한다.
한마디로 못볼것 보지말고, 말하지말것 말하지말고, 듣지 않을것 듣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설령들었다고 기분상하다고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모든지 할수 있는게 목사의 아내의 위치가 아니다.
거기에 교인들위에서 군림하는것도 목사의 아내의 할일이 아니다.
제일중요한것은 주어진 상황과 일에 있어서 다른 누구보다도 현명하게 대처해가야 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려서는 절대로 않된다.
나의 위치 나의할일 나의 상황들을 알고 진행해 나아가아 되는 것이다
모든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나가며 장성하게" 해야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