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유산
가슴이 풍선 같은 너
성형인지 자연산인지
궁금증만 유발하네
너에게 물어보는 게 바보인가
넌 당연히 엄마가 물려준 거라 말하네
알았어 내가 나중에 만져도 괜찮지?
넌 자신 만만하네
기회가 왔네 왔어
너와 너의 집에서 함께하며
너의 모든 걸 장난치듯
꾹꾹 눌러보네
모름지기 실수한 척
역시 엄마가 물려준 유산
때도 손도 타지 않은 몸이로다
난 행복하고 기뻐하며
넌 연실 사랑해
나 이제 오빠만 사랑할 거야
오빠도 이젠 다른 여자한테 눈 돌리지 말고
나만 바라보고 나만 생각해 줘 명령 비슷하게 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