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
다행이다
그래도 먹고 있으니
시간도 없고
몸도 마음도 무거워
아무것도 먹지 못한다는 말 들었을 때
내 마음 무겁고 힘들었으며
멀리 떨어져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괴로웠는데
조만간 내 가서
네가 살찌도록 맛난 거 많이 해줄게
우리 함께 할 때까지
잘 먹고 건강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