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염려

by David Dong Kyu Lee

다행이다

그래도 먹고 있으니


시간도 없고

몸도 마음도 무거워

아무것도 먹지 못한다는 말 들었을 때


내 마음 무겁고 힘들었으며

멀리 떨어져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괴로웠는데


조만간 내 가서

네가 살찌도록 맛난 거 많이 해줄게

우리 함께 할 때까지

잘 먹고 건강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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