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하기에
너무나도 무디고 관심 없이 살아가던 나
어느 순간에 네가 내 눈에 들어오고
가슴을 차지하기 시작했다
내가 변하기 시작
모든 게 예민해지고
너에게 대한 것은 어느 것도 놓치기 싫었다네
너의 모든 것에 신경이 곤두서고
정신과 나의 삶이 집중되기 시작했다
너를 엄청 사랑하나 보다
너에게 관심 갖고 챙겨주는 삶이
언제부터인가 나의 행복이고 삶 자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