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목회자라고해서 자신도목사인줄 착각한다. 교회가자기의 소유인양 지들 마음대로 하기도한다. 교인들을 자기들을 위하존재하는줄로 착각하고 살아간다. 교인들을 돌아보기보다도자기들이 대접받는다. 교인들이자기들에게 해야한다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쉽게 내밸는다. 성경에 나타나는 제사장과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모습을 오늘날그들의 말과 행동에서 찾을수가있다.
주님은 죽기까지 죄인들을 사랑하셨다.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 교인들을 돌보고, 그들에게 베풀고 사랑하라. 절대 너희들의 유익을 위하여 이용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