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화: 청빈한 삶을 가져라
청빈한 삶은 모든이에게 필요하다. 특히 지도자들에게는 더 그렇다. 그것도 영적인 지도자는 더할나위 없다. 목회자들의 아내도 마찬가지다. 가롯유다가 자기것이 아님에도 붙구하고 욕심을 내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역시 그렇다. 분명한 것은 교회는 하나님것이다. 목사의 아내들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도 역시 하나님것이다. 그런데 욕심을 내기에 죄를 낳고, 사망을 낳는것이다.
하나님 앞에서와 교회앞에서와 자신에게도 흡없는 청빈된 삶을 살아야한다. 그럴수가 없다면 넷떼루를 띠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