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아내

제21화: 변명하지 말고 사죄하라

by David Dong Kyu Lee

제21화: 변명하지 말고 사죄하라

강아지들 키우다가보면 강아지들이 잘못한것들이 보인다. 강아지들을 모아놓고 어미부터 혼을 내주면 아닌척하는 강아지와 머리를 푹숙이는 강아지가 나타난다. 그러면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타이르고 놓아준다. 솔직히 개만도 못한 사람이 많다. 목사나 그의 아내는 절대 사죄하는 법이 없다.

끝까지 목아지 뺏이 쳐들고 당당하게 내가 무엇을 잘못했냐? 어디서 건방떠냐? 별의별 소리를 늘어 놓는다. 한마디로 무덤을 가지고산다. 최소한 인격적이고 지도자라면 머리를 숙이고, 마음을 겸손히 할수 있어야한

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죄를가지고 하나님나라에 들어갈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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