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그리던 그이

by David Dong Kyu Lee

꿈에도 그리던 그 여잘 만났다
나비가 타 죽을지도 모르고

달콤한 꿈을 꾸며

그날 밤을 그녀와 불 살랐다


행복한 꿈을 꾸며 잠들고

상쾌하게 일어났다

꿈이었나 내 옆을 쳐다보니

그녀가 새근새근 잠자며 있다


난 그녀에게 키스하며 말한다

이제 당신은 내 여자야

어디도 못 간다 말하고

다시금 깊은 사랑의 나래로 빠져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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