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던 그이
꿈에도 그리던 그 여잘 만났다나비가 타 죽을지도 모르고
달콤한 꿈을 꾸며
그날 밤을 그녀와 불 살랐다
행복한 꿈을 꾸며 잠들고
상쾌하게 일어났다
꿈이었나 내 옆을 쳐다보니
그녀가 새근새근 잠자며 있다
난 그녀에게 키스하며 말한다
이제 당신은 내 여자야
어디도 못 간다 말하고
다시금 깊은 사랑의 나래로 빠져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