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유혹과 사랑
너의 아름다움에 눈이 부셔 똑바로 바라볼 수 없으니곧게 뻗어 있는 각선미 나를 오라 부르는 거 같고보일랑말랑 너의 치마 틈사이 나를 홀리고 있네나 바라보고만 있기 힘들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할말있다 너에게 가까이실수로 미끄러진 거처럼너에게 넘어져너를 물끄러미 바라보다너의 입술을 맛보며달콤함에 빠져들고헤어 나올 수 없는 곳에서 깊은 잠드니
너 토닥여주며 사랑의 자장가 불러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