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너
한복 곱게 차려입은 너쑥스러워 어찌할 바 모르네너무나 이쁘고 아름답다고 해도남의 옷 입은 거 같다고 어색해 하는 너사진 찍어 보여주니잘 어울리네 하며 자신만만해 하는구나너무나 사랑스러워이제 한국여자 다 되었다역시 내 여자답다 하니
달려와 얼싸안네그러는 너가 사랑스러워꼬옥안고 키스해 주고 업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