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데기인 너
늘상잘 보이고 싶어꼭두드러지게하는 너왜 그런지밉지 않고기쁘고귀엽기만 하네내가 사랑하는여인이라 그런가생각해 보네너의 모습 속에사랑이 철철 넘치고갈망하는 모습이줄줄 흐르는 것을 보네그러면서도모르는 척하는 나밉상이라고핀잔주면서도졸졸 따라다니니이뻐하지않을 수가 없네너무나 사랑스럽고못 보면못살겠다는 나의 마음우리 둘이 어찌나호흡이 잘 맞는지보는 이마다 부러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