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이 명품이며 명언이다

가슴을 펼쳐라

by David Dong Kyu Lee

햇살 가득하게 내려오는 언덕

아무도 다니지 않는 그 순간

모든 것이 아름답고 싱그럽네


시원하고 향기 가득

코로 들어와

폐부와 온몸 세포로

스며드네


세상을 향하여

자신을 위하여

가슴을 활짝 피고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세


부디

어제의 일을

오늘로 가져와 고민하고 머리 싸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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