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자
오르고 또 오르고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앞을 바라보고 나아가자
오른 길 잠시 쉬어가며
올라온 길 살짝 뒤돌아 내려보면
왜 그리 아름답고 사랑스러운지
이루 말할 수 없으리
다시금 충전하여
오를 길 오르노라면
시원함과 기대감이 차 오르며
오른 길 바라봄 보다
올라 바라봄이 더 아름답고 멋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