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2024년 4월 06화

우리

MOLESKINE Diary│나의 길도 당신의 길 위에 같이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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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단어

참 좋은 느낌이고

같이 한다는 것에 설레고

그렇게 하루 또 하루

나의 길도

당신의 길 위에 같이 나란히 가고 싶어 집니다.


하나의 길로

같이 나란히 걸어가는 것


같이 가고 싶은 길에

우리 함께 또 걸어가요.


당신이라서

그게

우리라서

나는 참 행복합니다.





우리

MOLESKINE Diary│나의 길도 당신의 길 위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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