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2024년 8월 04화

사랑이란, 기다림의 끝이란,

MOLESKINE Diary│잠시라도 쉴 수 있게 해 준 초록의 숲 같은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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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첫 고백 전

설렘과 불안함


첫 고백 후

잡은 따뜻한 손





기다림의 끝이란


초록의 숲 같은 것


숨 막힐듯한 여름날의 더위를

잠시라도 쉴 수 있게 해 준

나무 그늘 같은 것





사랑이란, 기다림의 끝이란,

MOLESKINE Diary│잠시라도 쉴 수 있게 해 준 초록의 숲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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