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공간의 장소는 공감을 위한 나의 감성
가끔은
자주 가는 공간이나 구조물, 사무실, 카페, 기타 등등
건축물이 있는 장소에서
자신이 참 좋아하는 공간을 찾게 되면,
아주 가끔은 그 공간을 오롯이 혼자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비상구 쪽 대피를 하는 계단들 중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이 있는 장소.
혼자의 생각이나 무언가를 멍 때리거나
생각을 잠깐 정리할 때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공간과 시간 속에서
혼자 있는 시간으로
조금씩 생각나는 당신과의 이야기들...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과 나만을 위한 감성들에게도
어디를 가도 당신이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마도, 그것을
"사랑"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가끔은 좋아하는 공간을 사랑하다
MOLESKINE Diary│공간의 장소는 공감을 위한 나의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