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USIM 교체마저 안전하지 않을지도

THE BRUNCH STORY│고객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 가장완벽한 회사

by 블랙에디션
THE BRUNCH STORY 550.jpg


우리나라 통신사의 역사를 가진 SK텔레콤

이리듐서비스까지 했던 기업

가입자들을 호구로 삼은 기업

4월 해킹 이후

모든 게 다 거짓말과 어처구니없는 최악의 대책들


2025년 5월 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악성코드 8종 추가공지.


최악의 사태

강제 유심(USIM) 보호 서비스를 해도

새로운 유심을 교체해도

여전히 최악의 문제해결은 안 되는 상황.


고객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

가장 완벽한 회사 SKT.


모든 SKT 고객들(알뜰포함)에게 우편으로 새로운 유심을 발송하고

미성년자에게도 보호자 없이 긴급 유심교체 해줘야 하고

법적 제안 없이 위약금 면제하고

털린 정확한 모든 정보들을 즉시 공개하고

새로 교체한 유심마저 다시 교체할 최악의 경우가 발생해도

투명하게 즉시 모든 상황들을 공개해 주길!





SKT 유심 USIM 교체마저 안전하지 않을지도

THE BRUNCH STORY│고객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 가장 완벽한 회사 SKT

이전 04화지금 바로 그 순간에만 존재하는 내 감정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