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귀엽다는 건
무엇을 보든
귀엽다는 건
말 그대로 귀엽다는 느낌
사랑도 귀여운 동물 케이크처럼
가끔은 특별한 날들을
매일매일 축하해 주는
삶의 여유를 가지고 가면 좋을,
그냥
아무런 날도 아니지만
축하해 주는,
평범한 하루지만
당신이 매일 있어서
귀여운 케이크처럼
고마움을 전합니다.
누구에게나 있다는 건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