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RX100 Ⅷ│DSC-RX100M8

THE BRUNCH STORY│곧 나올 것 같은 손안에 1인치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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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는 오래전부터 카메라와 렌즈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소니의 카메라 기술은 자신들의 고집을 통해 매우 뛰어났고

또한, 기존의 카메라 전문 기업들과 경쟁에서

조금씩 독자적인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어느 정도 기술의 혁신들이 올라오면서

카메라 제조업체로 확고하게 자리 잡게 됩니다.


소니가 성공하고 실패했던 수많은 제품들 중에서

카메라 제조는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잡게 되었고

그중에 저는 이 작은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매우 만족해 왔습니다.

하지만, 내구성은 그리 좋지는 못합니다.

2번 정도의 A/S를 받고도

거의 카메라로 사진만 찍을 수 있을 정도로 유지되었으니까요.





RX1R III│DSC-RX1RM3


지난달에 느닷없이 소니에서 제품 하나를 발표합니다.

RX1R III

DSC-RX1RM3

거의 10년 만에 후속제품이 출시하게 됩니다.

여기서 드디어 DSC-RX100M7의 후속제품 출시에 대해

희망을 품게 됩니다.


소니코리아 홈페이지에는 일시품절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https://store.sony.co.kr/product-view/102263765

한 달에 한번 꼴로 잠깐 제품을 1,499,000원 정가 표시로 판매합니다.

물론 제조 날짜는 2025년 한 두 달 전으로 표기됩니다.

그때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019년 출시된 제품이니깐, 7년 동안 후속제품이 나오지 않는 지금,

소니 DSC-RX100M8의 제품 출시에 대한 희망을

RX1R III│DSC-RX1RM3의 올해 8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너무 기대하는 중입니다.


분명 나올 거라 봅니다.

그래서 RX1R III의 뜬금없이 10년 만의 후속제품을 출시한 소니가

요즘은 이쁩니다.





RX100 VII│DSC-RX100M7


RX100 VII│DSC-RX100M7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원푸시 액세스 전자식 뷰파인더 와 24-200mm, 무소음 촬영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물론, 주머니에 넣을 수 있지만, 매우 불편합니다.

그래도 1인치 이미지 센서 카메라 중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입니다.


2019년도 제품이라도 이 카메라 포지션을 대체할 수 있는 건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 버전인 소니 DSC-RX100M8은

무조건 C타입 충전으로 나올 겁니다.


사양 및 기능은 조금 업데이트되어 나오겠지만,

틸트형 디스플레이 모니터의 모든 부분에 대한

더 정확하고 빠른 터치스크린을,

24-200mm의 광학 렌즈의 최신기술을 기대하고

원푸시 액세스 전자식 뷰파인더는

기존보다 더 높은 해상도를 지원하고

중요한 건 그동안의 소니 카메라 기술들이 압축되어 나올 거라

무척 기대 중입니다.

해상도가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3천만 정도 나와주면 좋겠지요.


올해가 가기 전에,

아니면 내년이라도 나오길 몹시 기다리는 중입니다.





갤럭시 S25 Ultra와 1인치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의 기술은 상상을 그대로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특히 올해 출시한 갤럭시 S25 울트라의 카메라는 매우 뛰어납니다.

그래서 저 역시 갤럭시 S25 울트라 사전예약 때 구매하자마자

대부분의 스냅은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매일 한 장씩 올리는 사진들도 거의 갤럭시 S25 울트라로

사이즈를 줄여 원본으로 올리는 중입니다.


중국 스마트폰들은 1인치 센서를 담아서 내놓고 있고,

소니 엑스페리아에도 1인치를 넣고 나오는 중입니다.

얼마 전에 소니 엑스페리아에 AI 카메라 워크 기술들을 집어넣어서

Xperia 1 VII를 출시했습니다.

지금은 판매 중단(제품에 문제발생)이지만

소니 카메라 기술들이 녹아난 하드웨어의 혁신에

순간 카메라로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정도로 소니 카메라의 각 부서별 협연은

그래도 잘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일상의 사진들, 스냅들을 촬영하는 것은

그만큼 카메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상업적 목적으로도 잘하면 가끔은 이벤트 성으로 대체해도 될 정도입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야간에는 정말로 카메라 기능으로는 별로입니다.

그래도 약간의 조명과 흔들리지 않게 스마트폰을 잡고 촬영하면

그나마 볼 만합니다.


스마트폰의 일상의 사진과 영상촬영은

휴대성과 하드웨어의 발전과 소프트웨어의 혁신은

앞으로도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압도할 거라 봅니다.





RX100 Ⅷ│DSC-RX100M8


끊임없이 갤럭시 S25 Ultra와 소니 RX100 VII와 고민에 고민을 하면서

간단하게 서브로 일상의 사진과 영상을 기록하는 것.

화질을 우선순위를 두고, 그다음엔 200mm 광학 줌, 그다음엔 손 안의 휴대성.

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스마트폰이나 매우 작은 카메라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이상적인 생각은

RX100 VII 사이즈에 풀프레임의 디지털카메라를 가지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나오겠지요.


그래서 내년에 나올 갤럭시 S26 울트라 카메라 성능에

기대를 걸지도 않고,

소니 DSC-RX100M8의 출시만을 정말로 기다리는 중입니다.


가방이나, 주머니 안에 들어가면서도(불편해도)

여분의 배터리만 가지고 다녀도 되는 1인치 손 안의 디지털카메라.


기습적으로 출시를 발표한 RX1R III

그래서 무척 고무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X100 Ⅷ의 출시 발표가 올해 말에 루머가 아닌,

실제로 일어나기를...





소니 DSC-RX100M8

THE BRUNCH STORY│곧 나올 것 같은 손안에 1인치 작은 카메라를 기다리며





소니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제품 소개 중에 개요 부분에서

오타 : 해상도룰(를) 을 아직도 고치지 않고 있긴 합니다.

원문에 지금도 표기되어 있는 소개글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원푸시 액세스 전자식 뷰파인더

XGA OLED Tru-Finder™는 약 235만 도트의 높은 해상도

지원하여 밝고 섬세한 디테일과 높은 콘트라스트의 뷰를 제공합니다.

팝업 스위치를 사용해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시 빠르게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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