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당신이 어디에 앉든
당신이 어디에 앉든 나는 당신을 안아줄 거예요.
삐딱하고 기울어진 벤치라도
당신이 편하게 앉을 수 있게 당신을 안아주고
당신의 이야기를 평생 들어줄 거예요.
기울어진 벤치라도
당신이 기울지 않게 내가 늘 안아줄 거예요.
이 세상의 기울어진 모든 것들로부터...
기울어진 벤치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