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 2025년 12월 31일 마지막 날
올해도 당신과의 작은 이야기들을
매일 감성 담아 다양한 색채로 물든 나날들이었네요.
이제,
내일
2026년 1월 1일이 새롭게 시작하는 날이에요.
내년에도 당신을 사랑하며
변함없는 마음을 담아
또 지금의 겨울을 지나 봄, 여름, 가을을 품고
12월의 겨울을 맞이하고
한아름 더 커져가는 우리들의 마음들을
토닥 안아주겠죠?
12장의 달력 안에
당신의 삶과 나의 삶으로
가득 물결치는 바다와 산, 섬과 들판, 숲과 하늘을 담는
내년이 또 되기를 서로 손잡고
우리 둘만의 이야기들을 담아 산책해요.
12장의 달력 위로
당신과 나의 사랑으로 남는
나란히 같은 방향으로 걷는
잔잔한 발자국처럼...
우리 또 하루하루를 기록해요
THE BRUNCH STORY│12장의 달력 안에 언제나 당신과의 작은 이야기들이 매일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