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만드는 사진 카메라 제조회사 중에
캐논카메라가 있습니다.
캐논도 카메라와 렌즈 이외에
유명하고 전문적인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냅니다.
그중에 카메라와 렌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재팬 때
일본 제조 카메라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은 거의 없고
그나마 독일 라이카가 상업용으로 대체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제 대부분의 현장에서 사용하는 카메라의 비중은
일본 제조 카메라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라이카를 사용해 온지도 꽤 되었지만,
라이카는 그냥 라이카이고
실제로는 캐논, 소니가 거의 시장을 잡습니다.
중형 디지털카메라보다는
개인적으로
사진과 영상을 포함한 현장에서는
라이카보다는 캐논과 소니를 선택합니다.
작년 갤럭시 S25울트라를 사전예약으로 구매 후
계속 일반 스냅사진은 갤럭시 S25울트라로만 찍고 원본에
사이즈만 줄여서 1월부터 거의 11월까지 올렸습니다.
일상의 스냅들은 스마트폰만으로도 충분한 시대.
작은 사이즈로 인화해도 좋고
손쉽게 그냥 주머니에서 꺼내 찍고 주머니에 넣고
어디서든 사진과 영상을 고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
카메라의 존재는 일상의 일반적인 면에서는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이제 그 위치가 많이 흔들리게 됩니다.
이제, 하드웨어 속 소프트웨어의 AI존재는
미러리스 카메라를 보다 더 발전시키고
진짜 사진이 무엇인지를 여러 카테고리 속에서
그 의미를 찾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캐논카메라.
가장 중요한 것은 촬영 중에 절대 에러가 나지 않는 것.
배터리와 CFExpressxpress 메모리카드와 SD 메모리카드 등
모든 경우의 수에도
절대 신뢰를 주는 카메라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어갑니다.
캐논카메라가 주는 의미는
촬영 때 느낌이 온 사진을
바로 작은 액정을 통해
볼 때 감탄이 나오는 순간입니다.
캐논만의 하드웨어 감각과 소프트웨어 감성은
소니와 다른 카메라 제조 업체들과는
확실히 다르니까요.
소니카메라도 소니다운 면이 있고
캐논카메라도 캐논다운 면이 있지만,
이제
보통의 일상적 스냅들은
스마트폰만으로도 충분한 세상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사진과 영상으로
자신만의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시대에서
초상권에 대한 이해와 개념을 가진 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초상권은 정말로 중요한 사진과 영상촬영에서
가장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캐논
THE BRUNCH STORY│캐논카메라가 주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