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안개붓으로 터치하듯 가득 수놓은 해변가를
by
블랙에디션
Feb 18. 2026
당신 그리움의 생각 속에서
거닐다
나란히
갈매기와 흰뺨검둥오리들의 잔잔한 바다물결 위에
겨울 안개붓으로 터치하듯 가득 수놓은 해변가를
겨울 안개붓으로 터치하듯 가득 수놓은 해변가를
THE BRUNCH STORY│거닐다
keyword
감성에세이
사진
사진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부모님에게 효도란
예측할 수 있는 사랑이라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