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늘 예상하듯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것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랑이라면
마음속으로 이미 큰 그림을 위해
하나 둘 그리게 됩니다.
하지만, 사랑은 늘 계획대로 되지는 않을 겁니다.
사랑을 예측하고 계획하고 실천해도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기적이
늘 일어나지는 않으니까요.
사랑은 마음이 스스로 움직이고
그 진심을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진심을 담아
표현하는 사랑이 더 뭉클해집니다.
마음을 담은 진실과 감정을 가진 사랑은
가장 큰 힘을 주게 되니까요.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해도
그 말에
진심을 담는 사랑의 표현을
느낄 수 있다면
사랑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순간 빛나는 전구들의 번쩍이는
심장 떨리는 눈부심처럼
다가오니까요.
당신을 처음 본 순간부터
그 전구들의 빛들은
단 한순간도 꺼진 적 없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랑이라면
THE BRUNCH STORY│당신을 처음 본 순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