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처럼
올해 수많은 벚나무들 중에
처음으로 혼자만 먼저 핀 벚꽃을 봅니다.
당신을 너무 보고 싶어
가장 먼저 핀 유일한 벚꽃의
그 마음을 알기에
나두 벚꽃처럼
당신이 참 보고 싶습니다.
THE BRUNCH STORY│당신의 마음처럼 나두 벚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