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8.2. 제 190호

코로나 뚫은 제조업 1조클럽 사상최다, 1년새 1~2%P 뛴 신용대출금리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2일 월요일입니다. 어느덧 다시 월요일이 왔네요. 한주의 시작이자, 8월의 시작입니다. 많은 일들을 해결하려면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8월도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면 어느덧 다 지나가 있겠죠? 8월은 뭔가 좀더 정리되고 간결한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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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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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뚫은 제조업, 1조클럽 사상 최다

- 영업이익 연 1조 작년 11곳에서 29곳으로

- 과감한 선제투자, 신사업 확대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

코로나19의 여파에도 우리나라의 제조기업들이 눈부신 성과를 냈습니다.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낸 제조업체들이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인데요.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정말 딱 맞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를 낸 배경에는 선제적 투자,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과감한 구조조정 등을 꼽고 있는데요. 변화의 시기,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하느냐에 따라 누군가에게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기회를 잘 잡고 계신가요?


< 경제신문 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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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모더나 EU에 공급할 백신 가격 인상

- 화이자 25.8%, 모더나 12.8% 인상

- 다른국가 공급분도 값 올릴듯

코로나 백신을 개발한 기업들이 백신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수백억달러의 추가수익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더군다나 백신을 2번씩 맞고, 변이 바이러스 출몰로 더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이들 기업들은 얼마나 큰 기업으로 성장하게 될까요? 또, 돈없는 국가들은 어떻게 백신을 구입할까요?

< 경제신문 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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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도세 자기보유공제 축소, 주택신규취득자만

- 세폭탄 반발 우려

- 소급적용하지 않기로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이달말 주택을 새로산 사라부터 장기보유 특별공제 혜택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오래살거나 보유한 주택을 매도시 양도차익을 최대80%까지 공제해주는 제도인데요. 애초 소급적용을 하려고 했지만 기존 주택 보유자의 반발을 감안해 신규취득자로 결정한 것입니다. 민주당이 마련한 개정안은 공제율은 그대로 두되 보유기간 공제율을 양도차익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다시 바뀌는 부동산 세법, 이제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일반인들은 계산해보지도 못할듯 합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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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새 1~2%P 뛴 신용대출 금리

- 가계대출 줄여라 정부압박에 은행들 우대금리 폐지

신용대출 금리가 오르고 있습니다. 가계대출을 줄이라는 정부의 메시지가 은행으로 하여금 금리를 인상하게 한 것인데요. 대출금리가 시장금리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어 금융소비자들은 불만입니다. 미리 선제적으로 이렇게 정부가 조치를 취하는 것은 바람직해보인다고 생각하는데, 대출을 많이 받은 사람입장에서는 부담이 될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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